환자를 살리려고 옥상에서 환자와 이야기를 하던 닥터 차정숙.
결국 환자가 떨어지려고 할 때 막으려고 잡아서 둘 다 떨어지게 된다.
다행히 밑에 안전가드가 있어서 둘 다 괜찮기는 했는데
서인호랑 로이킴이 둘 다 후다닥 달려가서 괜찮냐고 호들갑 떨고
로이킴은 심지어 안으면서 괜찮냐고 해서 삼각관계가 형성됨ㅋㅋ
차정숙은 죽으려던 환자를 다른 병실을 볼 수 있게 같이 도는데,
아기 환자들도 보면서 삶의 교훈을 준다. 살아있는 생명은 모두 고귀하다면서ㅋㅋㅋ
차정숙 같은 의사가 있으면 세상이 정말 아름다울 듯...
내가 너무 안심각해서 그랬던 건지는 몰라도, 병원 다녔을 때 차정숙처럼 시간 쓰면서
친절한 의사는 현실에서 볼 수 없었다.
한편, 내연녀 최승희랑 스크린 골프를 간 서인호... 오십견때문에 개 못 친다ㅋㅋㅋ
그리고 내연녀 최승희가 자기 딸 상 받았다면서 만나서 축하해달라고 해서 만나기로 함.
그런데 그 때, 그곳에 차정숙 딸이 나타난다.. 미친....
최승희 딸이 차정숙 딸에게 일부러 오라고 한 거였다. 그리고 우리 이복자매라며 사실을 발설해버림...개충격
차정숙 아들은 일하고 있을 때 아빠 오피스에 갔는데, 최승희가 아빠에게 보낸 메시지를 보게 된다.
어디서 몇 시에 만나자는 메시지 였는 듯. 그리고 거기서 아빠가 불륜하는 걸 보게 됨
그리고 아빠에게 최승희 교수와 부적절한 사이인지 묻게 된다.
그리고 사실을 알게 되고 실망했다고 아빠에게 말함. 이 와중에 아빠인 서교수는 같은 남자니까
이해해 줄 수 없냐면서 또 개소리를 시전 했었다 ^^
웃겼던 건, 아무것도 모르는 차정숙이랑 친구는 신점을 보러 가는데
무당이 차정숙에게 남자복이 있다며 말한다ㅋㅋㅋㅋ
한편 로이킴은 바람피우는 거 말할까 말까 하다가 결국 못하게 되는데..
차정숙은 결국 남편이 바람난 걸 알아버렸다... 어떻게 알아낸 거냐면
간호사가 최승희 인스타 볼 때 옆에서 보는데 남편 갔던 곳들을 최승희가 다 간 걸 봤고
결정적으로 간호사가 이때쯤에 학회 없었고 서인호 교수는 휴가 내고 떠난 거라 했다ㅠㅠ
최승희가 팔찌도 인스타에 올림.. 휴. 내가 다 열받아
이 사실을 알고 나서, 차정숙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모이게 되는데..
미친.... 내연녀가 똑같은 장소에 옴.. 뭐지 으아악 내가 다 스트레스받는다.
이러고서 드라마 끝남... 예고편에서 차정숙이 남편 서인호 얼굴을 케이크인가에
박는 거 나오는데 예고편인데도 속이 다 시원하다. 얼른 다음 화 보고 싶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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